(재)성남시복지재단, 관내 사회복지학과 학생 대상 실무역량 강화 및 맞춤형 교육 실시
관내 신구대학교를 시작으로 사회복지 미래인재교육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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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10-12 09:23본문

(재)성남시복지재단, 관내 사회복지학과 학생 대상 실무역량 강화 및 맞춤형 교육 실시
관내 신구대학교를 시작으로 사회복지 미래인재교육 본격 추진
(재)성남시복지재단(이사장 신상진)은 10월 8일 신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 약 70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미래인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사회복지 전공 대학생들이 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기르고,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성남형 사회복지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교육은 신구대학교에서 「예비 사회복지사를 위한 AI 실무 첫걸음」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향후 복지 현장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분야 전문가 특강 및 실습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꾸려졌다.
특히 대학별 수요와 학생들의 관심 분야를 사전에 반영해 맞춤형 주제를 선정하고, 현장 전문가를 직접 연계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성남시복지재단은 신구대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사회복지학과가 개설된 대학교로 교육을 순차 확대한다. 향후 ▲10월 12일 을지대학교 ▲11월 16일 동서울대학교 ▲11월 25일 가천대학교에서 각 대학별 맞춤 주제로 후속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성남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관내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예비 사회복지사들의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미래 복지 분야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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