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중원경찰서, CCTV 모니터링 요원에 감사장 수여
심야시간대 CCTV속 위기상황 포착, 신속한 신고로 시민 피해 감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6-08-24 11:01본문
심야시간대 CCTV속 위기상황 포착, 신속한 신고로 시민 피해 감소
성남중원경찰서(서장 임동호)는 지난 21일 성남시청 8층 스마트도시과를 방문하여 CCTV 모니터링 중 폭행 상황 발견 즉시 신고해 피해를 줄인 성남시청 관제센터 모니터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해당 모니터요원은 지난 7월 31일 23시 06분경 CCTV 모니터링 중 남녀 4명이 다투는 장면을 발견하자 곧바로 112에 신고하였으며,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신속히 출동해 싸움 초기에 현장에 도착, 혐의자들을 분리하고 필요 조치를 진행하였다.
이번 감사장 수여는 관제요원의 세심한 모니터링과 신속한 신고가 시민의 피해를 줄이고 경찰의 현장 즉응체제가 곧바로 이뤄진 사례로, 경찰과 지자체 간 협업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임동호 성남중원경찰서장은 “모니터요원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신고가 시민의 추가적 피해를 막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성남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