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회의원·김종환 성남시의원,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총력”
화성·수지·수원· 대장·운중·운중커뮤니티 대표,송경택사무국장 및 경기도청 철도정책과...등 참석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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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7-27 10:5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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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회의원·김종환 성남시의원,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총력”
화성·수지·수원· 대장·운중·운중커뮤니티 대표,송경택사무국장 및 경기도청 철도정책과...등 참석 간담회 개최.
안철수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과 김종환 성남시의원이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을 앞두고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대표단 및 경기도 관계자등과 함께 머리를 맞댔다. 안철수 의원과 김종환 시의원이 추진한 이번 간담회는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에 앞서 지역별 현안과 주민 요구사항을 최종 점검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종철 화성대표 회장, 김채규·진미림 수지연대 대표, 이상원 대장동 대표, 김윤정 운중동 대표, 배현철 운중동 커뮤니티 대표, 방주영 수원 대표, 송경택(안철수의원)사무국장 등 경기 남부 주요 지역 주민대표단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경기도청 철도정책과 팀장을 비롯한 광역 지자체 관계 공무원들도 함께 자리해 도 차원의 행정·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잠실부터 성남, 용인, 수원, 화성까지 이어지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추진 현황이 공유됐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2023년 2월 경기도와 4개 시(수원·용인·성남·화성)의 상생협력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4개 시 공동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2024년 5월 경기도를 거쳐 국토교통부에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한 바 있다.
특히 참석자들은 사업 타당성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고,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결과 비용 대비 편익(B/C)이 1.2로 나와 사업성이 매우 높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철도 사업에서 B/C가 1.0 이상이면 경제적 타당성이 충분한 것으로 평가받는 만큼, 경기남부광역철도는 국가 계획 반영을 위한 확실한 명분을 확인했다.
또한 1만 명이 넘는 도민이 참여해 성립된 '경기도청원' 사례에서 보듯, 경기남부 광역철도 확충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강력한 열망과 필요성도 함께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경제적 타당성을 넘어 ▲상습 교통 정체 구간 해소, ▲대중교통 소외지역 개선, ▲주민 이동권 보장 및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필요성을 국토교통부에 적극 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안철수 의원은“경기도청 및 주민 대표단과의 단단한 연대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 기재부, 국회등 관계 부처와 지속 협의하여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정무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종환 성남시의원은 현재 철도망 예산 약60조원 중 만약 D,E,F노선 예산을 뺄 경우 약40조원에 물가상승률 약28%에 한반도 ktx 약27조원까지 넣을려면 실링(예산한도)을 100조로도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남부광역철도는 민투도 거론되고 있고 “사타 B/C 1.2 확보로 경제성은 이미 입증되었으며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염원으로 사업 추진의 정책성도 이미 입증됐다”며 이사업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의지를 밝히며,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면 국토부, 기재부, 국회등에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설치 당위성과 추가 정책성 확보를 위한 압박이 필요한때라고 앞으로의 방향도 제시하였다.
한편, 안철수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과 추진 현황 자료는 향후 진행될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시 공식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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