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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미 도시건설위원장, 오리역세권 복합개발 추진 위해 경기남부광역철도 노선 반영 검토해야

특정 지역에만 교통 인프라 과도하게 편중되지 않도록 형평성 있게 구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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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5-02-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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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미 도시건설위원장, 오리역세권 복합개발 추진 위해 경기남부광역철도 노선 반영 검토해야

특정 지역에만 교통 인프라 과도하게 편중되지 않도록 형평성 있게 구축 필요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박은미 위원장(국민의힘, 분당,수내3,정자2ㆍ3,구미동)은 지난 12일, 제300회 임시회 도시건설위원회 소관부서인 교통도로국을 대상으로 한 주요업무계획 청취에서 오리역세권 복합개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경기남부광역철도 노선 반영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성남~용인~수원~화성시를 연결하는 총연장 약 50km의 철도망으로, 총사업비는 5조2천75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4개시 공동 연구용역에서는 B/C값이 1.2로 나와 경제성 측면에서도 상당히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도시건설위원회 박은미 위원장은 “오리역세권 일대 57만㎡ 규모의 복합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교통인프라가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이 적정하게 수혜를 받을 수 있게 적절한 안배가 필요하다”며 오리역 일대 경기남부광역철도의 노선 반영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덧붙여서 “교통망 구축이 공정하고 형평성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소관부서에서 신경 써줄 것”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검토하고 지속해서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했다.


오리역역세권 복합개발은 오리역 일원 57만㎡ 규모의 첨단산업복합단지가 조성되는 사업으로, 그간 구미동 주민들의 숙원일 뿐 아니라 김은혜 국회의원(분당을)의 중요 공약사항이었던 만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강조되어 왔다.


현재 논의 중인 SRT 오리동천역 계획과 경기남부광역철도가 함께 연결될 경우, 경기 남부권 약 250만 행정인구의 교통 수요를 효과적으로 수용할 수 있으며, 오리역세권이 경기 남부권의 명실상부한 핵심 교통허브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많은 주민들이 희망하고 있다.


이러한 주민들의 염원을 반영하고자 그간 박 위원장은 오리역세권 복합개발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교통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성남시의회 제29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 등 여러 방면을 통해 계속해서 강조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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