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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황준기 전차관은 성남시장후보 자격조차 없다!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 2010.03.13 12:52 |

[성명서] 황준기 전 차관은 성남시장후보 자격조차 없다!

황준기 전 여성부 차관은 청와대에서 행정자치비서관으로서 성남광주하남 졸속강제통합을 진두 지휘한 인물이다.

성남시의회가 강제통합안을 날치기 하자 통합시장 행보를 본격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황 전 차관은 주민의사를 묵살한 성남권 강제통합 추진으로 주민의 고통과 행정력 낭비에 대해 성남시민에게 석고대죄해야 마땅하다.

더구나 황 후보는 지역에서 활동한 바가 거의 없고, MB정부의 인수위원을 지낸 낙하산 인사로 주민자치를 본질로 하는 성남시장에 나서는 것은 지방자치를 모욕하는 것이다.

성남에 대한 기여나 애정도 없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짓밟으며 오로지 입신출세를 위해 성남시장에 나서겠다는 것인가?

황 전 차관이 졸속강제통합에 대한 사과도 없이 낙하산으로 성남시장에 출마해 시민들에게 무슨 고통을 주려고 하는 것인가?

MB정부와 한나라당은 작년 4.29. 보궐선거에서 차관 출신 낙하산인사를 내세워 총력을 기울였지만 참패했던 교훈을 되새기도록 권고한다.

2010. 3. 11.

민주당 부대변인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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