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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불륜녀 성폭행 사건 전국적 망신 초래

김종관 | 2019.12.05 15:39 | 조회 875 | 공감 0 | 비공감 0



성남시의회, 불륜녀 성폭행 사건 전국적 망신 초래
(한)시의원협의회, (민)A시의원 성폭행 진상조사 공개 촉구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협의회(이하 자한협)는 어제 민주당 소속 A시의원 불륜녀 폭행협박 피소건과 관련해 성남시의회 명예가 심각하게 실추되었다며 즉각 진상을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성남시의회 자한협은 사건과 관련 민주당의 자체 진상조사 공개와 더불어 민주당 수정구지역위원장 김태년 국회의원은 공천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여성단체를 비롯한 수많은 시민단체는 이 사건과 관련 엄중한 관심을 가져주기를 촉구했다. 이는 작년에  성남청소년재단 B모 신임 대표이사가 성남시의회 첫 출석 때 진중하지 못한 용모를 지적한 (한)박광순시의원에 대해 여성비하라고 성명서를 발표한 것을 대비해 지적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와 관련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이하 더민협)은 보도자료를 내고 민주당 소속의원의 개인일탈에 대해 사과하고 긴급의총을 통해 해당의원을 협의회 탈퇴를 의결하였으며 해당의원도 성남시의회에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성남시의회가 회기 중인 관계로 의원사직서를 처리할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다시 본 회의을 열어 이번회기를 폐회하고 다시 개회 하기로해 성남시의원의 불륜녀 협박폭행 사건은 성남시민들의 거센 비난과 더불어  전국적인 망신을 초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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