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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상임위원장(민)은 상임위원회에 즉각 복귀하라'  
(한)성남시의회협, 시의회 행정감사 정상화 촉구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김종관 | 2019.06.11 06:47 |


'3개 상임위원장(민)은 상임위원회에 즉각 복귀하라'

(한)성남시의회협, 시의회 행정감사 정상화 촉구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대표 안극수)은 (민)윤창근 의원의 폭력사태로 촉발된 성남시의회의 파행에 대해  (민)3개 상임위원장들에게 상임위원회 즉각적인 복귀를 촉구하고 나섰다.

 

시의원협의회(한)는 "현재 성남시의회 4개 상임위는 지난 지난 7일 이후  공식적인 통보도 없이 위원장 공석 상태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20~30여 명의 공무원들만 대기한 채 무한정 방치되고 있다"며 "이는 지방의회 최고의 직무인 행정사무감사를 하지않는것은 시정을 견제 감시하는 시의원들의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다."라고 비난했다

 

이어 협의회(한)는 "현재 안광환 경제위원장은 판교구청사부지 매각 건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민주당 4선 의원의 상임위 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 증상으로 병석에 있는 상태로 해당 상임위 행정감사 진행은 어려움이 있으나 타 상임 위원회 모든 감사 일정은 정상화 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여. 야간의 논쟁이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는 판교구청사부지 매각 건을 제외 하고는 경제환경위원회 또한 여야가 협의하여 간사가 회의를 속개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추후 미실시 된 행정감사에 뒤따르는 규정위반 등, 모든 법적 책임은 민주당과 해당 상임위원장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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