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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남시의원협, 야당의 조속한 시의회 정상화 촉구

김종관 | 2019.06.18 09:28 | 조회 451 | 공감 0 | 비공감 0



(민)성남시의원협, 야당의 조속한 시의회 정상화 촉구
“행감과 민생추경 팽개친 야당이 국회와 흡사”

 

(민)성남시의원협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야당(한국당,바미당)은 판교구청사 부지 매각 문제로 민주당과 충돌한 지난 11일 이후 계속 본회의장을 점거하며 판교에서 장외 투쟁을 벌이고 있다고 비난하며 시의회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야당은 “본회의장에 성남시의회 사망을 선포한 현수막을 내걸고 점거농성 중이며, 길거리에서는 수류탄, 무자비한 폭력 등의 내용이 들어간 피켓을 들고 시민들을 선동하고 있다.”며 이는 마치 민생추경을 외면하고 장외투쟁 중인 야당 모습과 흡사하다고 비난했다.

 

특히 “현재 야당은 한때 민주당에게 행정사무감사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던 모습과 정반대라며 대화와 협치를 주장할 자격이 있느냐”고 꼬집었다.

 

이와함께 민주당은 야당에게 공개적으로 문제점을 질의하며 시의회 정상화를 압박했다. 민주당이 내세운 문제점들은 ▲약 1조원대의 호화 판교구청사 타당성 ▲판교 3곳, 위례 4곳의 토지 매입에 대한 재원마련 ▲판교에 부족한 13곳의 공영주차장 건립 재정 대안 ▲판교트램 등 첨단 교통수단 구축에 대한 재원대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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