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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화 성남시장 후보,“성남시의회를 성남시청3층으로 이전하고 시민에게 돌려드리겠다”

'성남시의회 부패특권 상징으로 전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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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2-05-1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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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화 성남시장 후보,“성남시의회를 성남시청3층으로 이전하고 시민에게 돌려드리겠다”

'성남시의회 부패특권 상징으로 전락해' 



진보단일후보 장지화 성남시장 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시정 개혁 정책으로 “성남시의회 건물 전체를 성남시청 3층으로 이전하고 성남시민의 공간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발표했다. 장 후보는 “초호화 성남시의회 건물은 부패특권의 상징으로 시민의 질타를 받아왔다“면서 ”다양한 시민들의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통째로 이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7기 성남시의회는 민생은 뒷전이고 부동산 증식으로 자산을 늘리고 특권을 누려왔다”면서 “대대적인 혁신을 통해 시민의 민생을 살피는 공직자가 되도록 시설과 제도적인 혁신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 후보는 “구체적으로 성남시청 3층으로 성남시의회를 이전하여 시의원 공동사무실 운영, 의회 회의실 등으로 사용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면서 “시의원 개인 사무실을 없애고, 그동안 누려왔던 특권을 내려 놓으면 시민들의 편안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진보단일후보 장지화 성남시장 후보는 4월 19일 기자회견을 하고 △시정개혁위원회 설치와 청년·시민·노동 부시장제 도입 △시장실 전면 개방, 시의원 개인 사무실·고위공직자 사무실 폐지 △성남시의 모든 행정 정보 공개 △모든 공공기관 공무원 차량 2부제 실시 △시유지 공유지 사회주택 건립과 공원 조성에 특화 △사회경제과·환경국 신설 △인사권·감사권·예산권 시민참여 강화 △성남시 내 예산 분석 전문기관 설립 △성남시의료원 원장 행정부원장 시민 직접 선출 △성남시장 관용차 폐지 등 시정 개혁 10대 공약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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