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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개발 실무와 행정의 산지식, 성남시정 바로 세운다'

박정오, 성남시 부시장 시절 잘못된 부분 간언했으나 묵살당한 사실 첫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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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2-04-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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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개발 실무와 행정의 산지식, 성남시정 바로 세운다'

박정오, 성남시 부시장 시절 잘못된 부분 간언했으나 묵살당한 사실 첫 고백

                           


국민의힘 박정오 성남시장 예비후보자가 ‘포퓰리즘 정책의 타파’와 난세를 이겨낼 ‘실무형 행정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다. 전임 이재명 시장 시절 성남시 부시장을 지낸 박정오 시장 후보측은 “이분 보다 성남시의 모습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전임 시장 재임 기간 선심성 포퓰리즘 정책의 남발과 이벤트성 홍보에만 몰두하다보니, 속은 멍들어있고 실속이 없는 거품 투성이”라면서 “지금 성남시에는 정치인이 아닌 내실 있는 행정이 그 어느때 보다도 절실하다. 결코 화려하진 않으나, 그 어떤 후보보다도 성남시를 견실하게 다시 일으킬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호소했다.


또한 박정오 예비 후보는 “부시장 시절 여러차례 시장에게 잘못된 부분들에 대해 충심으로 간언했으나 번번이 묵살 당했다”는 사실도 처음 털어놓았다.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박 예비 후보는 7전8기만에 행정고시 33회로 합격한후, 공직의 첫발을 경기도청으로 내디뎠다. 이후 경기도 지역개발 담당 사무관, 지역정책과장, 행정안전부 지역발전과장 등 지역개발 실무를 두루 거쳤다. 성남 부시장을 비롯, 안산, 평택, 안성등 4개시의 부시장을 거치면서 지방행정의 실체를 온몸으로 경험하기도 했다.


박 예비후보는 2018 지방선거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성남시장에 첫 도전했으나, 당시 민주당 광풍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고, 2020 총선(분당 갑)에 출마하려했지만, 중앙당 사정으로 시도도 해보지 못하고 접어야했던 아픔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는 국민의힘 성남 수정구 당협위원장으로 43.1%라는 사상 최고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제 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까지 맡은 여세를 몰아 그 어느때보다도 자신감이 넘친다.


박정오 예비 후보는 “성남 시민들은 이제 더 이상 정치인이 아닌 지역과 시민을 위한 참다운 정책을 펼칠 일꾼을 원하고 있다”면서 그첫번째 과제로 성남시의 현안 과제인 분당신도시 재건축과 구시가지 재개발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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