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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학살’ 논란, 與 수도권서 큰 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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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6-03-22 09: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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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의 ‘비박계 공천 학살’ 논란이 증폭되면서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김무성 대표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반면,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전 대표, 국민의당과 안철수 상임대표, 정의당 등 야권의 지지율은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 새누리 41.5%(▼2.6%p), 더민주 28.3%(▲0.5%p), 국민의당 12.3%(▲1.2%p), 정의당 6.9%(▲1.2%p)

- 새누리당, ‘비박계 공천 학살’ 논란 확산으로 PK·경기/인천·호남, 2030세대와 60대 이상, 중도·진보층에서 지지층 이탈, 지난 4주 동안의 상승세 마감하고 40%대 초반으로 하락. 보수층에서는 오히려 결집
- 더민주, 與 ‘공천 학살’ 논란의 반사이익으로 상승했으나, 컷오프 의원의 탈당, 청년비례대표 특혜설, 광주 북구 전략공천 논란 등 각종 공천 논란으로 서울·호남, 40대, 중도층에서 이탈
- 국민의당, 정호준·부좌현 입당 및 교섭단체 구성, 김한길 의원 불출마 선언과 지도부 ‘야권연대 분열’ 봉합으로 호남·서울·PK, 2040세대, 중도층에서 결집하며,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 마감하고 반등.
- 정의당, 더민주의 공천 논란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경기/인천·호남·충청, 20·50대, 중도층에서 결집하며 2주 연속 상승, 7%에 근접
- [수도권] 여 49.6%→37.0% < 야 49.8%→52.0% (더민주 32.3%, 국민의당 10.8%, 정의당 8.9%) [TK] 여 70.8%→70.0% > 야 17.6%→18.6%, [PK] 여 59.8%→52.8% > 야 29.9%→34.7%[충청권] 여 43.6%→43.4% < 야 43.2%→49.2% (더민주 31.7%, 국민의당 12.5%, 정의당 5.0%) [호남] 더민주 38.9%→34.8% < 국민의당 31.8%→36.3%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의 2016년 3월 3주차(3월 14~18일) 주간집계에서, 새누리당은 안보 정국에 따른 지난 4주간의 상승세를 마감하고 하락한 반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은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은 ‘비박계 공천 학살’ 논란이 확산되면서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0%p 하락한 41.5%로 지난 4주 동안의 상승세를 마감하고 40%대 초반으로 내려앉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0.5%p 오른 28.3%를 기록했는데, 새누리당의 ‘공천 학살’ 논란 확산으로 인한 반사이익으로 주 초중반까지는 상승했으나, 정호준·부좌현 컷오프 의원 탈당, 청년비례대표 특혜설, 광주 歐 전략공천 논란 등 각종 공천 관련 논란이 이어진 주 후반에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민의당 역시 1.2%p 상승한 12.3%로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반등했는데, 이는 정호준·부좌현 의원 등 더민주를 탈당한 현역의원들의 입당과 교섭단체 구성, 김한길 의원의 불출마 선언과 야권연대를 둘러싼 지도부 분열상의 봉합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정의당 또한 1.2%p 오른 6.9%p로 작년 11월 4주차(7.4%) 이후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상승헸는데, 이는 일부 현역의원의 공천 컷오프, ‘청년비례대표 특혜설’ 등 더민주의 공천 논란이 이어지면서 더민주 지지층 일부가 정의당으로 결집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어 기타 정당이 1.6%p 상승한 3.8%, 무당층이 1.9%p 감소한 7.2%로 집계됐다.

새누리당의 일간 추이를 살펴보면,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의 ‘정체성 위배 인사 공천 배제’ 시사 발언이 있었던 14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7%p 하락한 41.4%로 시작해, 윤상현 의원과 이재오, 진영 등 비박 의원이 대거 탈락한 15일(화)에는 정체했고, 일부 비박계 의원의 공천 탈락을 둘러싸고 김무성 대표와 이한구 위원장이 충돌했던 16일(수)에는 40.4%로 다시 하락했다가, 더민주가 공천 내홍으로 하락세를 보였던 17일(목)에는 41.6%로 오른 데 이어, 강봉균 전 장관 영입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18일(금)에도 42.8%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2.0%p 하락한 41.5%로 마감됐다.

더민주의 일간 추이를 살펴보면, ‘친노 좌장’ 이해찬 의원과 이미경 의원이 공천 배제된 14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6%p 상승한 28.4%로 출발해, 이해찬 의원이 탈당·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15일(화)에도 28.9%로 상승했고, 김종인 대표가 4·13 총선 목표로 현재 의석수인 107석 유지를 제시한 16일(수)에도 29.6%까지 상승했다가, 공천 탈락한 부좌현 의원의 국민의당 입당과 전병헌 의원의 탈당 고려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17일(목)에는 28.0%로 내린 데 이어, 광주 북구 전략공천 등 공천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확산되었던 18일(금)에도 26.8%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0.5%p 상승한 28.3%로 마감됐다.

국민의당의 일간 추이를 살펴보면, 안철수 대표가 야권연대 불가 입장을 재천명한 주말을 거치며 14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상승한 11.9%로 시작해, 더민주를 탈당한 정호준 의원의 국민의당 합류 가능성이 전해진 15일(화)에는 12.9%로 올랐고, 16일(수)에는 정호준 의원의 합류로 교섭단체 구성 소식이 있었음에도 임내현 의원의 탈당 가능성 보도로 11.5%로 하락했다가, 부좌현 더민주 의원이 입당하고 전병헌 의원의 입당 고려 보도가 이어졌던 17일(목)에는 12.9%로 다시 상승했고,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했던 18일(금)에는 11.9%로 내렸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2%p 상승한 12.3%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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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전체(더민주, 국민의당, 정의당)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2.9%p 오른 47.5%로, 새누리당(41.5%)과의 격차는 6.0%p로 나타났고,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격차는 16.7%p에서 0.7%p 좁혀진 16.0%p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새누리당 37.0% vs 더민주 32.3%, 국민의당 10.8%, 정의당 8.9%)에서는 야권 전체가 지난주 대비 2.2%p 상승한 52.0%로 새누리당에 오차범위(±3.1%p) 밖인 15.0%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새누리당 70.0% vs 더민주 11.8%, 국민의당 3.5%, 정의당 3.3%)에서는 새누리당이 70.0%로 지난주 대비 0.8%p 내렸으나 70%대를 유지했고 야권 전체는 1.0%p 오른 18.6%로, 여야 간 격차는 51.4%p인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경남·울산(새누리 52.8% vs 더민주 21.7%, 국민의당 8.4%, 정의당 4.6%)에서는 새누리당이 7.0%p 하락한 반면, 야권 전체는(34.7%)는 4.8%p 상승하면서, 여야 간 격차는 지난주 29.9%p에서 18.1%p로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충청·세종(새누리 43.4% vs 더민주 31.7%, 국민의당 12.5%, 정의당 5.0%)에서는 야권이 6.0%p 오른 49.2%로, 0.2%p 내린 새누리당에 비해 5.8%p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전라에서는 국민의당이 4.5%p 오른 36.3%, 더민주가 4.1%p 내린 34.8%로, 양당이 1.5%p 차의 접전을 벌이고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선주자 지지도, 문재인 21.5%(▲0.3%p), 김무성 16.6%(▼1.0%p), 오세훈 12.0%(▲0.6%p), 안철수 10.6%(▲0.6%p)

- 문재인, ‘친노 컷오프’ 공천 논란에 이은 지지층 결집과 김무성 대표의 리더십 논란에 따른 ‘보수층 결집’ 반사이익으로 상승, 10주 연속 선두 유지. 광주·전라에서는 안철수 대표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아
- 김무성, ‘비박계 공천 학살’ 파동 속에 리더십 논란 불거지며 충청·경기/인천, 20·30·60대이상, 중도층에서 이탈, 오세훈 전 시장과 4.6%포인트의 격차로 2위 유지
- 오세훈, 당내 공천 파동 속에 불거진 김무성 대표의 리더십 논란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TK·호남, 4050세대, 보수층에서 결집하며 4주 연속 최고 지지율 경신. 17일에는 14.7%로 최고 일간 지지율 경신
- 안철수, 교섭단체 구성 호재와 ‘야권연대 지도부 분열상’ 봉합으로 호남·충청, 40·60대이상, 중도층에서 결집. 광주·전라에서 3주 만에 선두를 회복했으나, ‘측근 비례대표 논란’으로 18일에는 광주·전라와 국민의당 지지층에서 하락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친노 컷오프’ 공천 논란에 이은 지지층 결집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리더십 논란에 따른 ‘보수층 결집’ 반사이익으로 0.3%p 오른 21.5%를 기록, 2위 김무성 대표에 오차범위 밖인 4.9%p 앞서며 10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문 대표는 서울(22.6%), 경기·인천(26.6%), 대전·충청·세종(23.0%)에서 선두를 이어갔으나, 광주·전라(22.4%)에서는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

문 대표의 일간지지율 추이를 살펴보면, ‘친노 좌장’ 이해찬 의원과 이미경 의원이 공천 배제된 14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4%p 상승한 22.6%로 시작해, 이해찬 의원이 탈당·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15일(화)에는 22.4%로 횡보했고, 관훈클럽에서 김종인 대표가 문 전 대표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했던 16일(수)에는 22.9%로 올랐다가, 부좌현 의원의 국민의당 입당과 전병헌 의원의 탈당 고려 관련 보도가 확산되었던 17일(목)에는 19.8%로 내렸으나, 측근인 손혜원 홍보위원장의 정청래 의원 지역구 전략공천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18일(금)에는 20.3%로 오르며, 최종 주간집계는 0.3%p 상승한 21.5%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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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비박계 공천 학살’ 파동 속에 리더십 논란이 불거지며 1.0%p 내린 16.6%로 오세훈 전 시장에 4.6%p 앞선 2위를 유지했다. 김 대표는 부산·경남·울산(22.5%)과 대구·경북(29.9%)에서 선두를 이어갔다.

김 대표의 일간지지율 추이를 살펴보면, 일간으로는 14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3%p 소폭 상승한 17.9%로 출발해, 비박계 의원 대거 탈락 소식이 전해진 15일(화)에는 17.2%로 내렸고, 이한구 위원장과 공천 문제로 정면충돌한 16일(수)에도 15.5%까지 추가 하락했으나, ‘이한구 공천안’ 보류 사과를 둘러싸고 친박 최고위원과 충돌했던 17일(목)에는 16.6%로 반등했다가, 최고위 표결 거부로 ‘이한구 공천안’을 재차 보류했던 18일(금)에는 16.4%로 다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0%p 내린 16.6%로 마감됐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당내 공천 파동 속에 불거진 김무성 대표의 리더십 논란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대구·경북에서 급상승, 0.6%p 오른 12.0%로 자신의 최고 지지율을 4주 연속 경신하며 김 대표에 4.6%p 뒤진 3위를 이어갔다. 오 전 시장은 대구·경북(18.9%)에서 김무성 대표에 10.6%p 뒤진 2위를 차지했다.

일간으로는 14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7%p 하락한 9.7%로 시작해, 15일(화)에는 정체했고, 공천 확정 다음날인 16일(수)에는 12.2%로 오른 데 이어, 17일(목)에는 14.7%까지 상승하며 자신의 최고 일간 지지율을 경신했다가, 18일(금)에는 13.4%로 내렸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0.6%p 상승한 12.0%로 마감됐다.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는 원내교섭단체 구성 호재와 야권연대를 둘러싼 지도부 분열상이 봉합되면서 0.6%p 반등한 10.6%를 기록했지만 4위 자리에 머물렀다. 하지만 안 상임대표는 광주·전라(2주차 16.1%→3주차 26.6%)에서 급등하며 문재인 전 대표를 밀어내고 3주 만에 선두를 회복했다.

안 상임대표의 일간지지율 추이를 살펴보면, 14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하락한 9.5%로 시작해, 더민주를 탈당한 정호준 의원의 국민의당 합류 가능성이 전해진 15일(화)에는 12.5%로 상승했고, 정호준 의원의 합류로 교섭단체 구성 소식이 있었음에도 임내현 의원의 탈당 가능성이 보도된 16일(수)에는 10.0%로 내렸다가, 김한길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그동안의 ‘야권연대 지도부 분열상’이 봉합 단계에 접어들 駭 17일(목)에는 12.0%로 다시 상승했고, 측근들의 비례대표 신청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었던 18일(금)에는 국민의당 지지층(▼10.8%p, 49.1%→38.3%)과 광주·전라(▼7.4%p, 26.2%→18.8%)에서 급락하며 9.5%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0.6%p 상승한 10.6%로 마감됐다.

박원순 시장은 0.1%p 오른 8.1%로 5위를 유지했고, 새누리당 공천 여부로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유승민 전 원내대표는 1.0%p 상승한 4.9%로 6위에 올랐다.

이어 이재명 성남시장이 3.9%, 김문수 전 지사가 3.8%, 홍준표 지사가 2.6%, 정몽준 전 대표가 2.3%, 남경필 지사와 안희정 지사가 2.1%,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5%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1.5%p 감소한 8.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1.9%(▼4.5%p), 부정 52.5%(▲5.1%p)

- ‘비박계 공천 학살’ 논란 증폭으로 TK 제외 모든 지역, 40대 제외 전 연령대, 중도층과 진보층에서 다수의 지지층 이탈
- 5주 만에 40%대 초반으로 긍정평가 급락, 부정평가가 10%포인트 이상 앞서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160주차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4.5%p 하락한 41.9%(매우 잘함 15.8%, 잘하는 편 21.6%)로 2월 2주차 이후 5주 만에 40%대 초반으로 내려앉았고,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1%p 오른 52.5%(매우 잘못함 36.4%, 잘못하는 편 16.1%)로 역시 5주 만에 다시 50%대로 상승했다.

부정평가와 긍정평가의 격차는 1.0%p에서 오차범위 밖인 10.6%로 벌어졌다. ‘모름/무응답’은 0.6%p 감소한 5.6%.

박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은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큰 폭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비박계 공천 학살’ 논란이 증폭되면서 다수의 지지층이 이탈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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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으로는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정체성 위배 인사는 응분의 대가 치러야 한다고 밝힌 14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8%p 하락한 43.6%(부정평가 51.1%)로 시작해, 이재오, 진영 의원과 유승민 계가 대거 공천 탈락한 15일(화)에도 42.9%(부정평가 52.1%)%로 하락했고, ‘비박 연대’ 가능성 보도가 이어진 16일(수)에도 40.4%(부정평가 53.5%)로 추가 하락했으나, ‘지능정보사회 민관합동 간담회’와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초청 오찬’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17일(목)에는 42.9%(부정평가 51.3%)로 반등했다가, ‘비박 낙천자 탈당 확산’ 보도가 이어진 18일(금)에는 41.7%(부정평가 52.0%)로 다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4.5%p 내린 41.9%로 마감됐다.

이번 주간집계는 2016년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24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61%)와 유선전화(39%) 병행 임의걸기(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4.8%이다. 통계보정은 2015년 12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일간집계는 ‘2일 이동 시계열(two-day rolling time-series)’ 방식으로 3월 14일 1,009명, 3월 15일 1,017명, 16일 1,011명, 17일 1,004명, 18일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응답률은 3월 14일 5.0%, 15일 4.3%, 16일 4.1%, 17일 5.0%, 18일 6.3%, 표집오차는 4일간 모두 95% 신뢰수준에서 각각 ±3.1%p이다. 일간집계의 통계보정 방식은 주간집계와 동일하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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