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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리얼미터 5월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 1위 김무성, 2위 문재인, 3위 반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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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5-06-01 12: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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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리얼미터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머니투데이가 의뢰하고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조사한 the300-리얼미터 5월 차기 대선주자 전반적 적합도 조사에서, 김무성 대표가 전월 대비 3.5%p 오른 22.8%로 2개월 연속 상승하며 문재인 대표를 0.4%p 차로 앞서며 처음으로 1위에 올라섰다.

김무성 대표에 이어 문재인 대표는 4.8%p 하락한 22.4%로 2개월 연속 하락해 김 대표에 이어 2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문재인 대표에 이어 반기문 UN 사무총장은 0.5%p 상승한 15.8%로 3위를 유지했고, 2.4%p 하락해 7.9%를 기록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4위를 이어갔다.

1.2%p 하락한 안철수 전 대표와 이번 달에 처음 포함된 손학규 전 고문은 각각 5.6%로 공동 5위를 차지했고, 역시 이번 달에 처음 포함된 오세훈 전 시장은 5.4%로 7위를 기록했다.

이어 김문수 전 지사가 0.8%p 하락한 4.0%로 6위에서 8위로 두 계단 내려앉았고, 안희정 지사가 1.5%p 상승한 2.8%로 9위, 0.4%의 유승민 원내대표가 10위에 머물렀다. ‘잘 모름’은 7.3%

한편 국가과제 부문별로는 김무성 대표가 2개 부문(경제 성장, 민주주의 발전), 반기문 총장이 2개 부문(국민통합, 남북 평화와 통일), 문재인 대표가 1개 부문(분배)에서 1위에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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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성장] 김무성 1위 23.6%, 문재인 2위 19.5%

국가과제 부문 중 경제 성장에 가장 적절한 차기 대선주자를 묻는 질문에서는 김무성 대표가 23.6%로 3.8%p 상승하면서 1위로 올라섰다. 문재인 대표는 4.6%p 하락한 19.5%를 기록하며 2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고, 반기문 총장은 3.1%p 상승한 13.5%로 3위를 유지했다. 박원순 시장은 0.2%p 상승한 8.6%로 한 계단 오른 4위, 안철수 전 대표는 2.9%p 하락한 7.2%로 한 계단 내린 5위를 기록했다. 이어 오세훈 시장이 5.6%, 김문수 전 지사가 0.8%p 상승한 5.5%, 손학규 전 고문이 5.1%, 안희정 지사가 0.4%p 상승한 3.7%, 유승민 원내대표가 0.7%p 상승한 1.3%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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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 문재인 1위 21.5%, 김무성 2위 19.4%

국가과제 중 분배 부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21.5%로 2.5%p 하락했지만 3개월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 김무성 대표는 2.8%p 상승한 19.4%를 기록하며 2위로 한 계단 올랐고, 박원순 시장은 4.8%p 내린 12.5%로 한 계단 떨어진 3위를 차지했다. 반기문 총장은 0.3%p 하락한 11.1%로 4위를 유지했고, 오세훈 전 시장은 6.8%로 5위, 손학규 전 고문은 6.1%로 6위를 기록했다. 이어 김문수 전 지사가 0.4%p 하락한 5.4%, 안철수 전 대표가 1.1%p 하락한 4.9%, 안희정 지사가 0.5%p 상승한 2.7%, 유승민 원내대표가 0.1%p 하락한 0.7%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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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통합] 반기문 1위 21.4%, 문재인 2위 20.8%

국가과제 부문 중 국민 통합에 가장 적절한 차기 대선주자를 묻는 질문에서는 반기문 총장이 1.9%p 상승한 21.4%를 기록하며 1위로 올라섰다. 문재인 대표는 20.8%로 4.4%p 내린 20.8%로 2개월 연속 하락하며 한 계단 내려앉은 2위를 기록했다. 김무성 대표는 2.2%p 상승한 20.7%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고, 박원순 시장은 4.1%p 하락한 6.2%로 4위를 기록했다. 손학규 전 고문은 5.4%로 5위, 오세훈 전 시장은 4.9%로 6위를 기록했다. 이어 김문수 전 지사가 0.4%p 상승한 4.3%, 안철수 전 대표가 1.8%p 하락한 4.0%, 안희정 지사가 전월과 동일한 2.9%, 유승민 원내대표가 0.3%p 하락한 0.6%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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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발전] 김무성 1위 22.6%, 문재인 2위 21.9%

국가과제 중 민주주의 발전 부문에서는 김무성 대표가 3.0%p 상승한 22.6%로 1위에 올라섰고, 문재인 대표가 6.0%p 하락한 21.9%로 2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반기문 총장은 4.6%p 오른 13.8%로 3위를 차지했고, 박원순 시장은 2.9%p 내린 6.3%로 4위를 기록했다. 안철수 전 대표과 손학규 전 고문은 6.0%로 공동 5위, 오세훈 전 시장은 5.5%로 7위를 기록했다. 이어 김문수 전 지사가 0.6%p 상승한 4.7%, 안희정 지사가 1.0%p 오른 2.9%, 유승민 원내대표가 0.5%p 상승한 1.1%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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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평화와 통일] 반기문 1위 27.8%, 문재인 2위 21.4%

국가과제 부문 중 남북 평화와 통일 도모에 가장 적절한 차기 대선주자를 묻는 질문에서는 반기문 총장이 4.1%p 상승한 27.8%로 문재인 대표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고, 문재인 대표는 7.6%p 하락한 21.4%를 기록하며 2위로 내려앉았다. 김무성 대표는 0.7%p 상승한 17.0%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고, 박원순 시장은 0.6%p 하락한 5.8%로 4위를 기록했다. 손학규 전 고문은 5.2%로 5위, 안철수 전 대표는 0.3%p 하락한 4.0%로 6위를 기록했다. 이어 오세훈 전 시장이 3.9%, 안희정 지사가 1.8%p 상승한 3.5%, 김문수 전 지사가 0.1%p 하락한 3.4%, 유승민 원내대표가 0.1%p 상승한 0.8%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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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 최우선 국가과제]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 1위 24.9%, 국가 경제 성장 2위 19.6%

차기 대통령이 해결해야 할 최우선 국가과제를 묻는 조사에서는,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가 24.9%로 전월 대비 3.6%p 하락했지만 3개월 연속 1위로 나타났다.

2위는 0.4%p 하락한 19.6%의 ‘국가 경제 성장’이었고, 3위는 2.8%p 상승한 11.9%의 ‘고용증대’로 조사됐다.

이어 1.1%p 하락한 ‘국민복지 증진’과 0.7%p 상승한 ‘국민 통합’이 각각 11.6%로 공동 4위로 나타났고, ‘남북의 평화와 통일’이 2.6%p 상승한 8.6%, ‘민주주의 발전’이 전월과 동일한 7.0%로 조사됐다. ‘기타/ 잘모름’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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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월간 정례 the300-리얼미터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는 2015년 5월 26일 1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방법으로 조사했고, 통계보정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5.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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