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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나자르바예프 대학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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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4-06-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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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나자르바예프 대학 방문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오후, 나자르바예프 대학을 방문했으며, 동 방문에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이 직접 동행했다.

 

※ 나자르바예프 대학 연혁 및 특징

o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이름을 딴 것으로 2009년 설립, 수도 아스타나에 위치
- 공과대학, 과학기술대학, 인문사회과학대학 등 3개의 단과대학 (의과 대학은 2015년에 개설 예정)
- 공공정책대학원, 경영대학원, 교육대학원 등 3개의 대학원

o 현재 런던대, 피츠버그대, 위스콘신대, 카네기 멜론대, 듀크대, 캠브리지대 등 각국 명문 대학들과 교류
- 교수진(약 320명)들의 90%가 외국인, 10% 카자흐스탄 교수도 해외대학 학위 소지, 대부분의 강의가 영어로만 진행
- 총 학생수 2,130명, MBA 과정 일부학생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국가 장학생

 

박 대통령은 시게오가쯔 총장의 영접을 받아 나자르바예프 대학의 설립 취지 및 미래 계획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대학의 주요 시설들을 둘러보았습니다.

  

박 대통령은 과학기술 분야 연구에 힘쓰는 나자르바예프 대학의 노력을 의미 있게 평가하였으며, 이에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앞으로 동 분야에서 양국간 지속적인 협력 채널을 확보하여 양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동 대학의 생명과학센터장은 현재 서울대와 나자르바예프 대학간 난치병 치료를 위한 휴먼 게놈연구 협력이 진행 중임을 브리핑했다.

 

※ 나자르바예프 대학 측은 신약개발과 난치병 치료를 위해 2015-19간 서울대와 실크로드 게놈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카자흐스탄 국민의 유전자 배열에 관한 연구를 수행중이라고 함.

 

이어, 박 대통령은 나자르바예프 대학내 한국문화센터 설립 추진이 진행 중임과 관련, 동 센터는 양국간 인적·문화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며, 더 나아가 유라시아 시대를 열어갈 양국의 미래 세대간 가교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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