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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윤석열 정부 교육 ‘무시’ 어디까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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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2-05-27 15: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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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윤석열 정부 교육 ‘무시’ 어디까지인가?
 

‘교육 문외한’ 교육부장관 후보자 지명, 교육부 구조조정 신호탄 우려 

정치 전문가 임태희 후보, ‘정치 복귀 발판’으로 경기교육감 선택과 맥 같아 



윤석열 정부가 5월 26일 지명한 박순애 교육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교육계와 언론의 우려가 깊다.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낙마한 김인철 후보자가 ‘아빠 찬스’와 ‘비도덕성’을 상징한다면, 이번 지명은 윤석열 정부의 교육에 대한 ‘무시’와 ‘무관심’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6월 1일 치러지는 경기도교육감 선거에는 윤석열 캠프에서 활동한 정치인이 출마하였다. 교육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무시와 무관심 위에, 경기교육이 정치 전문가의 ‘먹잇감’이 된 것이다

 2012년 이후 연이은 정치적 실패(12년 대선 경선 실패, 14년과 16년 국회의원 선거 낙선 등)를 경험한 임태희 후보는 정치적 복귀 발판으로 경기교육감 선거를 활용하는 게 아닌지 우려할 수밖에 없다.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삶을 가꾸고 우리 사회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매우 소중한 국가의 과제이다. 실패한 정치인이 기웃거리거나, 문외한이 뛰어들어 교육현장을 혼란에 빠트려서는 안 된다.

준비된 교육전문가 성기선 후보만이 윤석열 정부의 교육 무시와 무관심, 교육의 정치화를 막고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미래를 가꿔나갈 것이다.


2022.5.27.

성기선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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