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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스타일을 입다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 2011.02.11 14:31 |

‘클래식,스타일을 입다

성남아트센터[2011 마티네 콘서트]새출발

성남아트센터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마티네 콘서트]가 오는 2월 17일 콘서트를 시작으로 2011년 일정을 펼쳐 보인다.

올해[마티네 콘서트]는‘클래식, 스타일을 입다’란 모토로, 클래식은 오래된 음악이라는 인식을 깨고 신선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진행자부터 한층 젊어졌다. 박종호, 금난새, 김동규 등 최고의 진행자들의 뒤를 이어 올해는 카이가[마티네 콘서트]의 사회를 맡았다.

KBS 1FM[생생클래식]의 진행자로도 활약 중인 카이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전국 투어 파트너로 낙점 받으며 큰 화제를 낳았으며, 인기 작곡가 김형석과 작업한 싱글이 각종 클래식 음원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성악가로서뿐 아니라 차세대 크로스오버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카이는 올해[마티네 콘서트]에서 그만의 신선한 해설과 더불어 때로는 무대 위에서 함께 노래하는 성악가로,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관객들과 함께 나눈다.

여기에 앙상블 디토의 피아니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용을 비롯해, 백주영(바이올리니스트)가 에르완 리샤(비올리스트),박종화(피아니스트) 등이 뭉친 오푸스 앙상블, 2009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2위에 입상한 피아니스트 손열음 등 매달 내로라하는 실력파 협연자들의 무대 역시 놓칠 수 없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2011년[마티네 콘서트]의 첫 문을 열 2월 17일(목) 공연은 비엔나의 무도회장으로 관객들을 초청한다. 요한 슈트라우스 부자의 왈츠에서 모차르트 오페라[돈 조반니]의 곡까지 빈 무도회의 아름답고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성남시립교향악단 연주와 소프라노 신델라와 카이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향긋한 커피향과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 그리고 신선한 젊은 감각이 더해지는 2011년[마티네 콘서트]는 2월부터 매 월 셋째 주 목요일(7월 제외) 오전 11시, 음악이 주는 여유와 행복을 선사할 것이다.

■ 예 매 : 1544-8117 (www.snart.or.kr / http://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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