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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손학규, 모란시장 방문, 안철수 지지 호소  
‘서민경제 살리고 일자리 늘리는 것은 안철수’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김종관 | 2017.04.21 09:28 |



국민의당 손학규, 모란시장 방문, 안철수 지지 호소

‘서민경제 살리고 일자리 늘리는 것은 안철수’
표심이 ‘안철수 후보로 기울고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 여는 첫 대통령

 

대통령선거를 앞둔 19일 국민의당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성남 모란시장을 방문해 안철수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손 의장은 이날 오후 모란민속시장에 도착해 5일장을 찾은 시민과 경제적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표심이 ‘안철수 후보로 기울고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손 의장은 또 국민의당 성남지역 수정구 장영하, 중원구 정환석, 분당갑 박종철, 분당을 김지환 등 4개 지역위원장들과 함께 모란민속시장상인회를 찾아 정성배 회장과 면담을 갖고 안철수 후보의 소상공인 경제정책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손 의장은 “경제난국의 상황에서 먹구름은 밀려오는데 우리 풀뿌리상인들은 깊은 근심에 쌓여있다”고 강조하고 “모든 상인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생업에 전념하며 맘 놓고 장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대통령으로 안철수 후보뿐”이라면서 지지를 당부했다.

 

장소를 모란시장 입구 유세차량으로 옮긴 손 의장은 “역시 살림이 어렵습니다! 전국 최대 5일장인 모란시장을 오늘 살펴보니 전보다 많이 어려워졌다”면서 “이제 우리나라 경제를, 서민경제를 살려야 하고 일자리를 늘려야 하는 것은 오직 안철수 후보”라고 열변을 토했다.

 

그러면서 “안철수 후보는 의사출신으로 IT산업을 경영하면서 경제를 직접 바로 봤다”고 밝히고 “우리나라 경제를 어떻게 해야 할지, 4차 산업혁명 어떻게 해야 할지 똑바로 알고 있다”며 미래지도자 안철수를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손 의장은 또 “우리는 지난 6개월 동안 거리를 누비면서 나라를 바로세우기를 외치면서 ‘이게 나라냐!’ 하고 한마음으로 행동했으며 결국 박근혜를 탄핵했다”며 “이제 더 이상 특권세력의 농간에 의해서 국정이 유린되는 사태를 막아야한다”고 절규했다.

 

그는 “국민주권 세력을 열어가야 하는데 ‘누가하겠는가?’고 질문하고 우리의 미래세력인 안철수가 할 것”이라며 “안철수는 정직, 유능, 통합, 미래의 가치를 가지고 국가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첫 번째 대통령”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공정경제를 공약으로 내걸었는데, 재벌중심의 경제체제를 바꾸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골목성권 내몰림 방지, 상가임대차보호제도 강화, 자영업자 이익개선을 위한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전통시장·영세 소상공인 밀집지역에 안전관리전담부서 신설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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