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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민주권 선대위, 경기 동부권 집중 지원 유세 펼쳐  
“조기대선에서는 충분히 검증받고 능력 있는 대통령 후보가 당선되어야”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김종관 | 2017.04.20 09:10 |



경기도 국민주권 선대위, 경기 동부권 집중 지원 유세 펼쳐
“조기대선에서는 충분히 검증받고 능력 있는 대통령 후보가 당선되어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국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는 19일 경기 동부권역에서 집중유세를 펼쳤다. 용인 수지구청 앞, 성남 판교 테크노 앞 유세에 이어 오후 3시 성남 모란시장에서 진행된 집중유세에서 전해철 경기도 국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공동위원장은 "이번 조기대선에서는 충분히 검증받고 능력 있는 대통령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며 "국정경험을 가지고 있고 몇 차례의 검증에서도 청렴함을 인정받은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참석한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이어 전해철 위원장은 "그동안 공약(空約)에 그쳤던 일자리가 아닌 정부가 앞장서서 공공부문, 의료부문 등 공공서비스의 일자리를 비롯해 80만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하며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일자리 대통령 문재인을 여러분이 만들어 달라"고 이야기했다.

 

모란시장 앞 유세 이후 전해철 위원장은 모란시장 상인 간담회에 참석해 상인들과 함께 모란시장의 현안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직후 하남시로 이동해 미사지구 집중유세에서 전해철위원장은 “지난 겨울, 차가운 아스팔트에 앉아 ‘이게 나라냐’고 외친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잊지 못한다”며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일하며 국정경험을 쌓은 후보, 안보·복지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후보, 정책적 능력이 뛰어난 후보, 불안한 후보가 아닌 든든한 후보인 문재인 후보만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에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 국민주권 선대위 유세본부장을 맡고 있는 임종성 국회의원은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오수봉 후보를 선택한 하남시가 이번 대선에서도 국정경험이 있는, 준비된 문재인 후보를 선택해 주실거라 믿는다”며 유세를 마쳤다.

 

이날 집중유세에는 전해철 위원장을 비롯해 은수미 전 의원, 김병관 의원, 임종성 의원, 김태년 의원, 이재정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전 현직 국회의원들과 시도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엄지 척!’ 청년유세단의 지원으로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내 성공적으로 유세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경기도 국민주권 선대위는 20일 오전 7시 남양주 마석 사거리, 12시 가평 오일장, 오후 3시 포천 오일장, 저녁 6시 의정부에서 집중유세를 벌이며 경기도 내 더불어민주당 열세 지역으로 분류된 지역들을 차례로 방문해 유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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