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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성광하 통합관련,성남시(한)대표단 입장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 2010.02.23 15:20 |

[기자회견] 성남·광주·하남 통합시 추진관련 성남시 한나라당대표단 입장

올해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통해 기자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언론인이 되시기를 항상 기원합니다.

오늘 성남시의회 한나라당 협의회는 어제 국회 법사위에서 보류시킨 성남광주하남 통합시 관련 유감을 표명하기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지난 회기때 한나라당은 민주당과 의사당을 점거하지 않고 대화와 타협의 정신을 살려 통합시 논의를 하기로 서면 약속을 했지만 민주당과 야당들은 의사당을 쇠사슬로 묶는 등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불법을 저질렀습니다.

이에 한나라당은 행정안전부의 요구에 의해 통합시 절차를 진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볼썽사나운 모습들이 보여주었지만, 우리 한나라당 의원들은 시민들의 대다수가 통합을 찬성하고 있고, 행안부 역시 통합으로 인한 분당구 리모델링과 수정구, 중원구의 재개발시 지원약속을 한 바 있어 불가피하게 시민들의 재산권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통합에 찬성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민들의 이익을 뒤로한 채, 하남시 출신이자 민주당인 문학진 의원이 통합에 찬성한 하남시 시민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당리당략과 당파적 접근으로 사보임 제도를 악용하면서까지 성남광주하남지역 통합안을 보류하는 웃지 못 할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이는 성남시민들이 숙원사업인 재개발시 정부지원과 노후화된 분당구 아파트 리모델링 지원을 막는 행위로 시민들을 대신해 심히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 성남시의회 야당 의원들과 일부 야당 지지단체 및 지지자들이 졸속통합이며 날치기 의결이라고 한나라당 의원들을 비판하고 있지만, 통합논의를 막은 것은 약속을 깬 야당의원들이며 전국적으로 망신을 유발시키는 창피한 행동을 벌인것도 야당의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성남광주하남지역은 통합 명칭을 논의하고 있는 상황으로 통합은 민들의 숙원을 해결해주고 미래의 국가 백년의 틀을 만들기 위한 저비용 고효율의 행정체제 개편 노력으로 그 취지가 국회 행전안전위원회 민주당 국회의원들로 인해 훼손 위기에 있습니다.

설사 민주당의 반대로 인해 이번 국회 회기에 성남광주하남지역이 무산되더라도 통합은 시대의 요구사항이며 성남시민들을 비롯해 광주하남 시민들의 이익을 위해 통합이 되어야 하고, 이를위해 성남시의회 한나라당 의원들은 국회의원들에게 이번 회기에 통과시켜줄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또한 성남시의회 민주당 등 야 3당 의원들은 통합시 명칭과 통합을 위한 조례 제정을 통해 성남시가 행정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2010년 2월 23일
성남시의회 한나라당 대표단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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