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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규 시의원, (민)여성의원 폭행설은 ‘적반하장’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 제출
도시신문(http://sungnammail.co.kr)   
김종관 | 2019.06.11 05:59 |



정봉규 시의원, (민)여성의원 폭행설은 ‘적반하장’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 제출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 정봉규의원은 그동안 민주당협의회가 주장한 (민)여성의원 폭행설에 대해 적반하장이라며 일축하고 사법당국에 허위사실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오전에 정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7일 오전 9시경에 경제환경위원회에서 cctv를 보던중 상임위에서 고성과 몸싸움이 일어 싸움을 말리려 상임위로 가서 안광환위원장을 감싸며 밖으로 나오던 중 민주당 최모,서모 두 여성의원이 달려들어 양팔에 손톱으로 할퀴어 전치2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그런데 오히려 민주당 두 여성의원들은 본 의원이 팔을 제압하여 밀치고 손을 휘둘러 머리를 가격하는 등 폭행을 하였다고 허위주장까지 서슴지 않고 있으며, 민주당협의회는 ‘여성을 폭행한 자유한국당 간사 정봉규 의원은 사퇴하라!’ 는 긴급기자회견까지 가졌다고 억울함을 표명했다.

 

이어 정의원은 이는 “신성한 회의장 내에서 무차별 폭행을 행사한 윤창근 의원의 폭력을 덮어 주려는 권모술수에 불과하다”며 “윤 모의원은  자신의 sns에서 자신의 폭력을 정당화하려는 것은 물론 회의 중단 후 싸움을 말리러 들어갔던 저의 선의를 폭력으로 둔갑시켜 진실을 왜곡하고 있고, 심지어 본 의원의 과거 이력까지 들먹이며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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