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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방문 효과로 당·청 지지율 큰 폭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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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6-05-09 09: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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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5월 1주차 주중집계(무선 61%, 유선 39%, 전국 1,517명 조사)에서 총선 후 3주 연속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이란 방문의 대규모 경제 효과에 대한 긍정적 보도가 이어지면서 큰 폭으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에서는 새누리당이 박 대통령의 이란 방문 효과로 총선 후 처음으로 30%대를 회복하며 1위 자리를 지켰고, 전당대회 일정 확정으로 당내 갈등이 수습 국면으로 접어든 더불어민주당은 큰 폭으로 상승한 광주·전라에서 국민의당과 초박빙 1·2위 접전을 벌이며 하락세가 멈춘 반면, 국민의당은 각종 설화(舌禍)가 이어지고 새누리당의 회복세가 겹치면서 광주·전라에서 급락하는 등 20%대 초반으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가 당이 화합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광주·전라에서 안철수 상임대표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서고 20%대 중후반으로 반등하며 선두를 이어간 반면,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는 박지원 원내대표의 ‘새누리당 국회의장 가능’ 발언이 호남의 반(反)새누리당 정서를 자극하고 자신의 ‘교육부 무용론’ 발언이 논란이 되면서 지난주에 20%에 근접했던 지지율이 10%대 중후반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35.6%(▲4.6%p), 부정 59.8%(▼4.6%p)

- 이란 방문의 대규모 경제 효과 관련 보도 급증하며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지지층 큰 폭으로 결집, 총선 후 3주 연속 취임 후 최저치 경신 마감하고 30%대 중반으로 상승
- TK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 다시 앞서고, 4일 연속 상승한 60대 이상과 6일 연속 상승한 보수층, 자영업과 가정주부에서 급등. 대전·충청권, 경기·인천, 광주·전라, 40대, 국민의당 지지층에서도 큰 폭으로 상승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016년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무선전화(61%)와 유선전화(39%)로 전국 1,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중집계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는 지난주 4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4.6%p 오른 35.6%(매우 잘함 13.4%, 잘하는 편 22.2%)로 총선 후 3주 연속 취임 후 최저치 경신을 마감하고 큰 폭으로 반등해 30%대 중반으로 회복된 것으로 조사됐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역시 4.6%p 내린 59.8%(매우 잘못함 40.7%, 잘못하는 편 19.1%)로 지난 3주 동안 이어졌던 60%대에서 내려와 큰 폭으로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평가와 긍정평가의 격차 또한 33.4%p에서 24.2%p로 9.2%p 좁혀진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지난주와 동일한 4.6%.

일간으로는 박 대통령의 이란 방문 다음 날인 2일(월)에는 관련 보도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며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3%p 오른 34.3%(부정평가 61.8%)를 기록했고, 이란 방문의 대규모 경제 효과가 구체적 수치로 대서특필되었던 3일(화)에도 36.0%(부정평가 59.1%)로 상승했다가, 4일(수)에는 35.4%(부정평가 60.3%)로 소폭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이란 방문을 위해 출국했던 1일 이후 2일 조사부터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방문 기간 동안 대규모 경제적 효과와 관련한 보도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가 큰 계층을 중심으로 지지층이 결집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박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평가는 대부분의 지역, 연령, 직업, 지지정당, 이념성향에서 회복세를 보였는데, 특히 대구·경북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다시 앞서기 시작했고, 4일 연속 상승한 60대 이상과 6일 연속 오른 보수층을 비롯해, 인구규모가 큰 3대 직군 중 자영업과 가정주부에서도 급격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 대전·충청권, 경기·인천과 광주·전라, 40대, 국민의당 지지층에서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큰 폭으로 오른 대전·충청·세종(▲8.1%p, 35.1%→43.2%, 부정평가 55.7%), 경기·인천(▲6.2%p, 26.9%→33.1%, 부정평가 61.6%), 광주·전라(▲8.9%p, 16.1%→25.0%, 부정평가 70.6%)를 비롯하여 대구·경북(▲2.8%p, 46.7%→49.5%, 부정평가 47.8%)과 서울(▲1.2%p, 26.3%→27.5%, 부정평가 65.0%)에서도 소폭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부산·경남·울산(▼0.8%p, 37.9%→37.1%, 부정평가 59.0%)에서는 소폭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4일 연속 오름세를 보인 60대 이상(▲10.7%p, 53.8%→64.5%, 부정평가 31.3%)과 40대(▲12.8%p, 21.8%→34.6%, 부정평가 63.8%)에서 상승폭이 매우 컸고, 50대(▲3.1%p, 41.4%→44.5%, 부정평가 52.6%)에서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20대(▼6.1%p, 18.1%→12.0%, 부정평가 76.8%)에서는 큰 폭으로 내렸고, 30대(▼0.1%p, 13.8%→13.7%, 부정평가 82.9%)에서는 횡보했다.

직업별로는 자영업(▲12.9%p, 31.8%→44.7%, 부정평가 53.1%)과 가정주부(▲13.6%p, 42.6%→56.2%, 부정평가 40.4%)에서 급등했고, 노동직(▲6.1%p, 33.7%→39.8%, 부정평가 57.0%)과 농림어업(▲8.1%p, 47.8%→55.9%, 부정평가 42.9%)에서도 크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인구규모가 가장 큰 사무직(▼2.0%p, 19.8%→17.8%, 부정평가 79.1%)에서는 소폭 내렸고, 학생(▼12.2%p, 26.5%→14.3%, 부정평가 72.3%)에서는 급락했다.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당 지지층(▲6.6%p, 16.0%→22.6%, 부정평가 71.4%)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고, 새누리당 지지층(▲3.2%p, 79.9%→83.1%, 부정평가 14.4%)에서도 오른 반면, 더민주 지지층(▼1.1%p, 6.8%→5.7%, 부정평가 91.9%)에서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는 6일 연속 상승한 보수층(▲9.9%p, 57.9%→67.8%, 부정평가 29.0%)과 중도보수층(▲17.6%p, 31.5%→49.1%, 부정평가 36.5%)에서 급등했고, 중도층(▲2.1%p, 22.6%→24.7%, 부정평가 71.6%)에서도 상승했다. 반면 진보층(▼1.7%p, 12.3%→10.6%, 부정평가 87.1%)에서는 소폭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새누리당 31.8%(▲3.4%p), 더민주 27.7%(▲0.1%p), 국민의당 21.6%(▼3.3%p), 정의당 6.7%(▼2.0%p)

- 새누리당, 朴대통령 이란 방문 효과로 수도권, PK, 광주·전라에서 지지층 결집, 총선 후 처음으로 30%대로 올라서며 1위 지켜
- 더민주, 전당대회 일정 확정하며 당내 갈등 수습 국면으로 전환, 하락세 멈추고 횡보. 광주·전라에서 큰 폭으로 상승하며 국민의당과 초박빙 1·2위 접전
- 국민의당, ‘새누리당 국회의장 가능’ 발언, ‘이희호 여사 대선출마 권유’ 발언, ‘교육부 무용론’ 발언 등 각종 설화(舌禍) 이어지고 새누리당의 회복세 겹치면서 지지층 이탈, 20%대 초반으로 하락. 광주·전라에서 급락하며 더민주에 0.6%p 차로 쫓겨
- 정의당, 총선 후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지며 서울, 대전·충청권 중심으로 지지층 이탈, 6%대로 하락


정당지지도에서는 주요 4당이 원내지도부를 확정한 가운데,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방문 효과로 크게 상승하며 회복세를 나타냈고, 더불어민주당은 당 대표 선출 전당대회 일정 확정으로 지도부 개편을 둘러싼 그동안의 당내 갈등이 진정 국면으로 돌아서면서 하락세를 멈춘 데 반해, 국민의당은 지난주 중후반부터 이어진 각종 설화(舌禍)와 새누리당의 회복세에 따른 지지층 이탈로 상당한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새누리당은 이란 방문 효과로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층으로 이동한 일부 국민의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결집하며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4%p 오른 31.8%로 총선 직전 4월 1주차(34.8%) 이후 처음으로 30%대를 회복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일간으로는 2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6%p 오른 32.0%를 기록했고, 3일(화)에도 32.7%로 상승했다가, 4일(수)에는 30.6%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인 서울(▲2.9%p, 25.6%→28.5%, 2위)과 경기·인천(▲4.0%p, 25.2%→29.2%, 1위)을 비롯해 부산·경남·울산(▲2.4%p, 36.2%→38.6%, 1위)과 광주·전라(▲8.1%p, 8.3%→16.4%, 3위)에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구·경북(▼1.0%p, 44.6%→43.6%, 1위)과 대전·충청·세종(▼0.6%p, 31.0%→30.4%, 1위)에서는 소폭 하락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일정을 8월말·9월초로 확정함에 따라 조기 전대론과 전대 연기론으로 맞선 계파 간 갈등이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0.1%p 오른 27.7%로 큰 폭으로 내렸던 지난주의 하락세가 멈추고 횡보했는데, 광주·전라(35.2%)에서 크게 상승해 국민의당(35.8%)과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간으로는 2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6%p 내린 26.0%를 기록했고, 3일(화)에는 28.6%로 올랐으나, 4일(수)에는 27.6%로 다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7.6%p, 27.6%→35.2%, 2위)에서 크게 올랐고, 서울(▲2.3%p, 27.1%→29.4%, 1위), 대전·충청·세종(▲3.9%p, 26.4%→30.3%, 2위), 대구·경북(▲4.8%p, 15.1%→19.9%, 2위)에서 오른 반면, 경기·인천(▼5.0%p, 31.7%→26.7%, 2위)과 부산·경남·울산(▼4.4%p, 31.2%→26.8%, 2위)에서는 상당한 폭으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은 박지원 신임 원내대표의 ‘새누리당 국회의장 가능’ 발언과 ‘이희호 여사 대선출마 권유’ 발언, 안철수 상임대표의 ‘교육부 무용론’ 발언 등 일부 언론 인터뷰와 개인적 발언이 논란으로 확대되고 새누리당의 회복세가 겹치면서 3.3%p 하락한 21.6%를 기록해 지난주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0%대 초반으로 내려앉았는데, 특히 광주·전라(35.8%)에서 급격하게 하락해 蜀适(35.2%)에 0.6%p 차로 쫓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2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9%p 내린 23.0%를 기록했고, 3일(화)에도 21.1%로 내렸다가, 4일(수)에는 21.4%로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14.8%%p, 50.6%→35.8%, 1위)에서 급락한 것을 비롯해 대구·경북(▼10.5%p, 20.7%→10.2%, 3위)에서도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고, 경기·인천(▼2.8%p, 24.1%→21.3%, 3위)에서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1.5%p, 22.0%→23.5%, 3위), 대전·충청·세종(▲0.1%p, 22.5%→22.6%, 3위), 부산·경남·울산(▲0.2%p, 17.9%→18.1%, 3위)에서는 소폭 오르거나 횡보했다.

정의당은 교섭단체를 구성한 3당에 언론보도가 집중됨에 따라 대중의 관심으로부터 멀어지면서 2.0%p 내린 6.7%를 기록했는데, 서울(▼4.3%p, 13.5%→9.2%)과 대전·충청·세종(▼6.1%p, 8.9%→2.8%)에서 지지층 이탈 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 5월 1주차 주중집계(무선 61%, 유선 39%, 전국 1,517명 조사)에서 총선 후 3주 연속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이란 방문의 대규모 경제 효과에 대한 긍정적 보도가 이어지면서 큰 폭으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에서는 새누리당이 박 대통령의 이란 방문 효과로 총선 후 처음으로 30%대를 회복하며 1위 자리를 지켰고, 전당대회 일정 확정으로 당내 갈등이 수습 국면으로 접어든 더불어민주당은 큰 폭으로 상승한 광주·전라에서 국민의당과 초박빙 1·2위 접전을 벌이며 하락세가 멈춘 반면, 국민의당은 각종 설화(舌禍)가 이어지고 새누리당의 회복세가 겹치면서 광주·전라에서 급락하는 등 20%대 초반으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가 당이 화합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광주·전라에서 안철수 상임대표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서고 20%대 중후반으로 반등하며 선두를 이어간 반면,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는 박지원 원내대표의 ‘새누리당 국회의장 가능’ 발언이 호남의 반(反)새누리당 정서를 자극하고 자신의 ‘교육부 무용론’ 발언이 논란이 되면서 지난주에 20%에 근접했던 지지율이 10%대 중후반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35.6%(▲4.6%p), 부정 59.8%(▼4.6%p)

- 이란 방문의 대규모 경제 효과 관련 보도 급증하며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지지층 큰 폭으로 결집, 총선 후 3주 연속 취임 후 최저치 경신 마감하고 30%대 중반으로 상승
- TK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 다시 앞서고, 4일 연속 상승한 60대 이상과 6일 연속 상승한 보수층, 자영업과 가정주부에서 급등. 대전·충청권, 경기·인천, 광주·전라, 40대, 국민의당 지지층에서도 큰 폭으로 상승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016년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무선전화(61%)와 유선전화(39%)로 전국 1,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중집계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는 지난주 4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4.6%p 오른 35.6%(매우 잘함 13.4%, 잘하는 편 22.2%)로 총선 후 3주 연속 취임 후 최저치 경신을 마감하고 큰 폭으로 반등해 30%대 중반으로 회복된 것으로 조사됐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역시 4.6%p 내린 59.8%(매우 잘못함 40.7%, 잘못하는 편 19.1%)로 지난 3주 동안 이어졌던 60%대에서 내려와 큰 폭으로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평가와 긍정평가의 격차 또한 33.4%p에서 24.2%p로 9.2%p 좁혀진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지난주와 동일한 4.6%.

일간으로는 박 대통령의 이란 방문 다음 날인 2일(월)에는 관련 보도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며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3%p 오른 34.3%(부정평가 61.8%)를 기록했고, 이란 방문의 대규모 경제 효과가 구체적 수치로 대서특필되었던 3일(화)에도 36.0%(부정평가 59.1%)로 상승했다가, 4일(수)에는 35.4%(부정평가 60.3%)로 소폭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이란 방문을 위해 출국했던 1일 이후 2일 조사부터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방문 기간 동안 대규모 경제적 효과와 관련한 보도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가 큰 계층을 중심으로 지지층이 결집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박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평가는 대부분의 지역, 연령, 직업, 지지정당, 이념성향에서 회복세를 보였는데, 특히 대구·경북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다시 앞서기 시작했고, 4일 연속 상승한 60대 이상과 6일 연속 오른 보수층을 비롯해, 인구규모가 큰 3대 직군 중 자영업과 가정주부에서도 급격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 대전·충청권, 경기·인천과 광주·전라, 40대, 국민의당 지지층에서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큰 폭으로 오른 대전·충청·세종(▲8.1%p, 35.1%→43.2%, 부정평가 55.7%), 경기·인천(▲6.2%p, 26.9%→33.1%, 부정평가 61.6%), 광주·전라(▲8.9%p, 16.1%→25.0%, 부정평가 70.6%)를 비롯하여 대구·경북(▲2.8%p, 46.7%→49.5%, 부정평가 47.8%)과 서울(▲1.2%p, 26.3%→27.5%, 부정평가 65.0%)에서도 소폭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부산·경남·울산(▼0.8%p, 37.9%→37.1%, 부정평가 59.0%)에서는 소폭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4일 연속 오름세를 보인 60대 이상(▲10.7%p, 53.8%→64.5%, 부정평가 31.3%)과 40대(▲12.8%p, 21.8%→34.6%, 부정평가 63.8%)에서 상승폭이 매우 컸고, 50대(▲3.1%p, 41.4%→44.5%, 부정평가 52.6%)에서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20대(▼6.1%p, 18.1%→12.0%, 부정평가 76.8%)에서는 큰 폭으로 내렸고, 30대(▼0.1%p, 13.8%→13.7%, 부정평가 82.9%)에서는 횡보했다.

직업별로는 자영업(▲12.9%p, 31.8%→44.7%, 부정평가 53.1%)과 가정주부(▲13.6%p, 42.6%→56.2%, 부정평가 40.4%)에서 급등했고, 노동직(▲6.1%p, 33.7%→39.8%, 부정평가 57.0%)과 농림어업(▲8.1%p, 47.8%→55.9%, 부정평가 42.9%)에서도 크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인구규모가 가장 큰 사무직(▼2.0%p, 19.8%→17.8%, 부정평가 79.1%)에서는 소폭 내렸고, 학생(▼12.2%p, 26.5%→14.3%, 부정평가 72.3%)에서는 급락했다.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당 지지층(▲6.6%p, 16.0%→22.6%, 부정평가 71.4%)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고, 새누리당 지지층(▲3.2%p, 79.9%→83.1%, 부정평가 14.4%)에서도 오른 반면, 더민주 지지층(▼1.1%p, 6.8%→5.7%, 부정평가 91.9%)에서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는 6일 연속 상승한 보수층(▲9.9%p, 57.9%→67.8%, 부정평가 29.0%)과 중도보수층(▲17.6%p, 31.5%→49.1%, 부정평가 36.5%)에서 급등했고, 중도층(▲2.1%p, 22.6%→24.7%, 부정평가 71.6%)에서도 상승했다. 반면 진보층(▼1.7%p, 12.3%→10.6%, 부정평가 87.1%)에서는 소폭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새누리당 31.8%(▲3.4%p), 더민주 27.7%(▲0.1%p), 국민의당 21.6%(▼3.3%p), 정의당 6.7%(▼2.0%p)

- 새누리당, 朴대통령 이란 방문 효과로 수도권, PK, 광주·전라에서 지지층 결집, 총선 후 처음으로 30%대로 올라서며 1위 지켜
- 더민주, 전당대회 일정 확정하며 당내 갈등 수습 국면으로 전환, 하락세 멈추고 횡보. 광주·전라에서 큰 폭으로 상승하며 국민의당과 초박빙 1·2위 접전
- 국민의당, ‘새누리당 국회의장 가능’ 발언, ‘이희호 여사 대선출마 권유’ 발언, ‘교육부 무용론’ 발언 등 각종 설화(舌禍) 이어지고 새누리당의 회복세 겹치면서 지지층 이탈, 20%대 초반으로 하락. 광주·전라에서 급락하며 더민주에 0.6%p 차로 쫓겨
- 정의당, 총선 후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지며 서울, 대전·충청권 중심으로 지지층 이탈, 6%대로 하락


정당지지도에서는 주요 4당이 원내지도부를 확정한 가운데,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방문 효과로 크게 상승하며 회복세를 나타냈고, 더불어민주당은 당 대표 선출 전당대회 일정 확정으로 지도부 개편을 둘러싼 그동안의 당내 갈등이 진정 국면으로 돌아서면서 하락세를 멈춘 데 반해, 국민의당은 지난주 중후반부터 이어진 각종 설화(舌禍)와 새누리당의 회복세에 따른 지지층 이탈로 상당한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새누리당은 이란 방문 효과로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층으로 이동한 일부 국민의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결집하며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4%p 오른 31.8%로 총선 직전 4월 1주차(34.8%) 이후 처음으로 30%대를 회복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일간으로는 2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6%p 오른 32.0%를 기록했고, 3일(화)에도 32.7%로 상승했다가, 4일(수)에는 30.6%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인 서울(▲2.9%p, 25.6%→28.5%, 2위)과 경기·인천(▲4.0%p, 25.2%→29.2%, 1위)을 비롯해 부산·경남·울산(▲2.4%p, 36.2%→38.6%, 1위)과 광주·전라(▲8.1%p, 8.3%→16.4%, 3위)에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구·경북(▼1.0%p, 44.6%→43.6%, 1위)과 대전·충청·세종(▼0.6%p, 31.0%→30.4%, 1위)에서는 소폭 하락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일정을 8월말·9월초로 확정함에 따라 조기 전대론과 전대 연기론으로 맞선 계파 간 갈등이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0.1%p 오른 27.7%로 큰 폭으로 내렸던 지난주의 하락세가 멈추고 횡보했는데, 광주·전라(35.2%)에서 크게 상승해 국민의당(35.8%)과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간으로는 2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6%p 내린 26.0%를 기록했고, 3일(화)에는 28.6%로 올랐으나, 4일(수)에는 27.6%로 다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7.6%p, 27.6%→35.2%, 2위)에서 크게 올랐고, 서울(▲2.3%p, 27.1%→29.4%, 1위), 대전·충청·세종(▲3.9%p, 26.4%→30.3%, 2위), 대구·경북(▲4.8%p, 15.1%→19.9%, 2위)에서 오른 반면, 경기·인천(▼5.0%p, 31.7%→26.7%, 2위)과 부산·경남·울산(▼4.4%p, 31.2%→26.8%, 2위)에서는 상당한 폭으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은 박지원 신임 원내대표의 ‘새누리당 국회의장 가능’ 발언과 ‘이희호 여사 대선출마 권유’ 발언, 안철수 상임대표의 ‘교육부 무용론’ 발언 등 일부 언론 인터뷰와 개인적 발언이 논란으로 확대되고 새누리당의 회복세가 겹치면서 3.3%p 하락한 21.6%를 기록해 지난주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0%대 초반으로 내려앉았는데, 특히 광주·전라(35.8%)에서 급격하게 하락해 蜀适(35.2%)에 0.6%p 차로 쫓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2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9%p 내린 23.0%를 기록했고, 3일(화)에도 21.1%로 내렸다가, 4일(수)에는 21.4%로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14.8%%p, 50.6%→35.8%, 1위)에서 급락한 것을 비롯해 대구·경북(▼10.5%p, 20.7%→10.2%, 3위)에서도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고, 경기·인천(▼2.8%p, 24.1%→21.3%, 3위)에서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1.5%p, 22.0%→23.5%, 3위), 대전·충청·세종(▲0.1%p, 22.5%→22.6%, 3위), 부산·경남·울산(▲0.2%p, 17.9%→18.1%, 3위)에서는 소폭 오르거나 횡보했다.

정의당은 교섭단체를 구성한 3당에 언론보도가 집중됨에 따라 대중의 관심으로부터 멀어지면서 2.0%p 내린 6.7%를 기록했는데, 서울(▼4.3%p, 13.5%→9.2%)과 대전·충청·세종(▼6.1%p, 8.9%→2.8%)에서 지지층 이탈 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 5월 1주차 주중집계(무선 61%, 유선 39%, 전국 1,517명 조사)에서 총선 후 3주 연속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이란 방문의 대규모 경제 효과에 대한 긍정적 보도가 이어지면서 큰 폭으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에서는 새누리당이 박 대통령의 이란 방문 효과로 총선 후 처음으로 30%대를 회복하며 1위 자리를 지켰고, 전당대회 일정 확정으로 당내 갈등이 수습 국면으로 접어든 더불어민주당은 큰 폭으로 상승한 광주·전라에서 국민의당과 초박빙 1·2위 접전을 벌이며 하락세가 멈춘 반면, 국민의당은 각종 설화(舌禍)가 이어지고 새누리당의 회복세가 겹치면서 광주·전라에서 급락하는 등 20%대 초반으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가 당이 화합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광주·전라에서 안철수 상임대표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서고 20%대 중후반으로 반등하며 선두를 이어간 반면,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는 박지원 원내대표의 ‘새누리당 국회의장 가능’ 발언이 호남의 반(反)새누리당 정서를 자극하고 자신의 ‘교육부 무용론’ 발언이 논란이 되면서 지난주에 20%에 근접했던 지지율이 10%대 중후반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35.6%(▲4.6%p), 부정 59.8%(▼4.6%p)

- 이란 방문의 대규모 경제 효과 관련 보도 급증하며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지지층 큰 폭으로 결집, 총선 후 3주 연속 취임 후 최저치 경신 마감하고 30%대 중반으로 상승
- TK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 다시 앞서고, 4일 연속 상승한 60대 이상과 6일 연속 상승한 보수층, 자영업과 가정주부에서 급등. 대전·충청권, 경기·인천, 광주·전라, 40대, 국민의당 지지층에서도 큰 폭으로 상승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016년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무선전화(61%)와 유선전화(39%)로 전국 1,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중집계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는 지난주 4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4.6%p 오른 35.6%(매우 잘함 13.4%, 잘하는 편 22.2%)로 총선 후 3주 연속 취임 후 최저치 경신을 마감하고 큰 폭으로 반등해 30%대 중반으로 회복된 것으로 조사됐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역시 4.6%p 내린 59.8%(매우 잘못함 40.7%, 잘못하는 편 19.1%)로 지난 3주 동안 이어졌던 60%대에서 내려와 큰 폭으로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평가와 긍정평가의 격차 또한 33.4%p에서 24.2%p로 9.2%p 좁혀진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지난주와 동일한 4.6%.

일간으로는 박 대통령의 이란 방문 다음 날인 2일(월)에는 관련 보도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며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3%p 오른 34.3%(부정평가 61.8%)를 기록했고, 이란 방문의 대규모 경제 효과가 구체적 수치로 대서특필되었던 3일(화)에도 36.0%(부정평가 59.1%)로 상승했다가, 4일(수)에는 35.4%(부정평가 60.3%)로 소폭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이란 방문을 위해 출국했던 1일 이후 2일 조사부터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방문 기간 동안 대규모 경제적 효과와 관련한 보도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가 큰 계층을 중심으로 지지층이 결집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박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평가는 대부분의 지역, 연령, 직업, 지지정당, 이념성향에서 회복세를 보였는데, 특히 대구·경북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다시 앞서기 시작했고, 4일 연속 상승한 60대 이상과 6일 연속 오른 보수층을 비롯해, 인구규모가 큰 3대 직군 중 자영업과 가정주부에서도 급격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 대전·충청권, 경기·인천과 광주·전라, 40대, 국민의당 지지층에서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큰 폭으로 오른 대전·충청·세종(▲8.1%p, 35.1%→43.2%, 부정평가 55.7%), 경기·인천(▲6.2%p, 26.9%→33.1%, 부정평가 61.6%), 광주·전라(▲8.9%p, 16.1%→25.0%, 부정평가 70.6%)를 비롯하여 대구·경북(▲2.8%p, 46.7%→49.5%, 부정평가 47.8%)과 서울(▲1.2%p, 26.3%→27.5%, 부정평가 65.0%)에서도 소폭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부산·경남·울산(▼0.8%p, 37.9%→37.1%, 부정평가 59.0%)에서는 소폭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4일 연속 오름세를 보인 60대 이상(▲10.7%p, 53.8%→64.5%, 부정평가 31.3%)과 40대(▲12.8%p, 21.8%→34.6%, 부정평가 63.8%)에서 상승폭이 매우 컸고, 50대(▲3.1%p, 41.4%→44.5%, 부정평가 52.6%)에서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20대(▼6.1%p, 18.1%→12.0%, 부정평가 76.8%)에서는 큰 폭으로 내렸고, 30대(▼0.1%p, 13.8%→13.7%, 부정평가 82.9%)에서는 횡보했다.

직업별로는 자영업(▲12.9%p, 31.8%→44.7%, 부정평가 53.1%)과 가정주부(▲13.6%p, 42.6%→56.2%, 부정평가 40.4%)에서 급등했고, 노동직(▲6.1%p, 33.7%→39.8%, 부정평가 57.0%)과 농림어업(▲8.1%p, 47.8%→55.9%, 부정평가 42.9%)에서도 크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인구규모가 가장 큰 사무직(▼2.0%p, 19.8%→17.8%, 부정평가 79.1%)에서는 소폭 내렸고, 학생(▼12.2%p, 26.5%→14.3%, 부정평가 72.3%)에서는 급락했다.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당 지지층(▲6.6%p, 16.0%→22.6%, 부정평가 71.4%)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고, 새누리당 지지층(▲3.2%p, 79.9%→83.1%, 부정평가 14.4%)에서도 오른 반면, 더민주 지지층(▼1.1%p, 6.8%→5.7%, 부정평가 91.9%)에서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는 6일 연속 상승한 보수층(▲9.9%p, 57.9%→67.8%, 부정평가 29.0%)과 중도보수층(▲17.6%p, 31.5%→49.1%, 부정평가 36.5%)에서 급등했고, 중도층(▲2.1%p, 22.6%→24.7%, 부정평가 71.6%)에서도 상승했다. 반면 진보층(▼1.7%p, 12.3%→10.6%, 부정평가 87.1%)에서는 소폭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새누리당 31.8%(▲3.4%p), 더민주 27.7%(▲0.1%p), 국민의당 21.6%(▼3.3%p), 정의당 6.7%(▼2.0%p)

- 새누리당, 朴대통령 이란 방문 효과로 수도권, PK, 광주·전라에서 지지층 결집, 총선 후 처음으로 30%대로 올라서며 1위 지켜
- 더민주, 전당대회 일정 확정하며 당내 갈등 수습 국면으로 전환, 하락세 멈추고 횡보. 광주·전라에서 큰 폭으로 상승하며 국민의당과 초박빙 1·2위 접전
- 국민의당, ‘새누리당 국회의장 가능’ 발언, ‘이희호 여사 대선출마 권유’ 발언, ‘교육부 무용론’ 발언 등 각종 설화(舌禍) 이어지고 새누리당의 회복세 겹치면서 지지층 이탈, 20%대 초반으로 하락. 광주·전라에서 급락하며 더민주에 0.6%p 차로 쫓겨
- 정의당, 총선 후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지며 서울, 대전·충청권 중심으로 지지층 이탈, 6%대로 하락


정당지지도에서는 주요 4당이 원내지도부를 확정한 가운데,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방문 효과로 크게 상승하며 회복세를 나타냈고, 더불어민주당은 당 대표 선출 전당대회 일정 확정으로 지도부 개편을 둘러싼 그동안의 당내 갈등이 진정 국면으로 돌아서면서 하락세를 멈춘 데 반해, 국민의당은 지난주 중후반부터 이어진 각종 설화(舌禍)와 새누리당의 회복세에 따른 지지층 이탈로 상당한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새누리당은 이란 방문 효과로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층으로 이동한 일부 국민의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결집하며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4%p 오른 31.8%로 총선 직전 4월 1주차(34.8%) 이후 처음으로 30%대를 회복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일간으로는 2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6%p 오른 32.0%를 기록했고, 3일(화)에도 32.7%로 상승했다가, 4일(수)에는 30.6%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인 서울(▲2.9%p, 25.6%→28.5%, 2위)과 경기·인천(▲4.0%p, 25.2%→29.2%, 1위)을 비롯해 부산·경남·울산(▲2.4%p, 36.2%→38.6%, 1위)과 광주·전라(▲8.1%p, 8.3%→16.4%, 3위)에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구·경북(▼1.0%p, 44.6%→43.6%, 1위)과 대전·충청·세종(▼0.6%p, 31.0%→30.4%, 1위)에서는 소폭 하락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일정을 8월말·9월초로 확정함에 따라 조기 전대론과 전대 연기론으로 맞선 계파 간 갈등이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0.1%p 오른 27.7%로 큰 폭으로 내렸던 지난주의 하락세가 멈추고 횡보했는데, 광주·전라(35.2%)에서 크게 상승해 국민의당(35.8%)과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간으로는 2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6%p 내린 26.0%를 기록했고, 3일(화)에는 28.6%로 올랐으나, 4일(수)에는 27.6%로 다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7.6%p, 27.6%→35.2%, 2위)에서 크게 올랐고, 서울(▲2.3%p, 27.1%→29.4%, 1위), 대전·충청·세종(▲3.9%p, 26.4%→30.3%, 2위), 대구·경북(▲4.8%p, 15.1%→19.9%, 2위)에서 오른 반면, 경기·인천(▼5.0%p, 31.7%→26.7%, 2위)과 부산·경남·울산(▼4.4%p, 31.2%→26.8%, 2위)에서는 상당한 폭으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은 박지원 신임 원내대표의 ‘새누리당 국회의장 가능’ 발언과 ‘이희호 여사 대선출마 권유’ 발언, 안철수 상임대표의 ‘교육부 무용론’ 발언 등 일부 언론 인터뷰와 개인적 발언이 논란으로 확대되고 새누리당의 회복세가 겹치면서 3.3%p 하락한 21.6%를 기록해 지난주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0%대 초반으로 내려앉았는데, 특히 광주·전라(35.8%)에서 급격하게 하락해 蜀适(35.2%)에 0.6%p 차로 쫓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2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9%p 내린 23.0%를 기록했고, 3일(화)에도 21.1%로 내렸다가, 4일(수)에는 21.4%로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14.8%%p, 50.6%→35.8%, 1위)에서 급락한 것을 비롯해 대구·경북(▼10.5%p, 20.7%→10.2%, 3위)에서도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고, 경기·인천(▼2.8%p, 24.1%→21.3%, 3위)에서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1.5%p, 22.0%→23.5%, 3위), 대전·충청·세종(▲0.1%p, 22.5%→22.6%, 3위), 부산·경남·울산(▲0.2%p, 17.9%→18.1%, 3위)에서는 소폭 오르거나 횡보했다.

정의당은 교섭단체를 구성한 3당에 언론보도가 집중됨에 따라 대중의 관심으로부터 멀어지면서 2.0%p 내린 6.7%를 기록했는데, 서울(▼4.3%p, 13.5%→9.2%)과 대전·충청·세종(▼6.1%p, 8.9%→2.8%)에서 지지층 이탈 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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